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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방송되는 Mnet 대반전 음악추리쇼 '너의 목소리가 보여'(이하 '너목보') 5회 초대 가수로 출격하는 백지영이 "실력자를 찾아내겠다"고 선언해 그 결과에 뜨거운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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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백지영은 최근 녹화장에서 오프닝부터 실력자를 뽑고야 말겠다는 의기 충전한 모습을 보이며 MC들을 비롯해 패널인 음치수사대와 관객들의 이목을 모았다. 백지영은 이날 도전을 앞두고 "방송의 재미 같은 건 생각 않고 무조건 실력자를 찾아 낼 것"이라고 야무진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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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이날 방송에서는 백지영과 듀엣곡을 출시하며 음원차트 1위를 휩쓸고 있는 송유빈이 백지영을 지원사격하기 위해 음치수사대로 출연, '슈퍼스타K 6' 이후 처음으로 함께 무대에 서며 기대감을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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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까지 초대 가수로 활약한 김범수, 박정현이 음치 수색에 실패하고, 윤민수, 김태우가 차례로 성공한 가운데, 백지영 또한 음치 수색에 성공해 실력자와 무대를 가질 수 있을지 궁금증이 증폭하고 있다.
'너목보'는 노래를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음치여도 최후의 1인이 될 수 있는 유일한 프로그램. 매회 초대 가수가 등장해 총 4라운드에 걸쳐 매 라운드별 노래를 제외한 힌트를 통해 1~2명씩 음치들을 탈락시키고 끝까지 살아남은 최후의 1인을 선택한다.
최후의 1인은 초대 가수와 당일 듀엣 무대를 가지며, 부상으로 음치면 5백 만원의 상금을, 실력자면 음원을 발매할 기회를 얻게 된다. 초대 가수는 음치를 선택하든 실력자를 선택하든 끝까지 듀엣무대를 마쳐야 한다. 매주 목요일 밤 9시 40분 Mnet, tvN 동시 방송.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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