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도박사들이 한국과 우즈베키스탄의 친선경기에 대해 한국의 승리를 점쳤다. 유력한 스코어는 1대0이었다.
27일(한국시각) 영국의 대형 베팅업체 윌리엄 힐에 따르면 한국과 우즈베키스탄의 경기(오후 8시)를 8시간 앞둔 오전 현재 한국의 승리에 적은 배당률을 매겼다. 한국 승리는 1/2에 불과한 반면 우즈벡의 승리에는 6/1의 높은 배당률을 책정했다.
한국 승리를 점치는 도박사들이 많기 때문에 한국에 돈을 걸 경우 0.5배밖에 챙길 수 없는 것이다. 반면 우즈벡 승리에 걸린 6배 배당금은 무승부 13/5보다 훨씬 높았다.
가장 유력한 스코어는 한국의 1대0 승리로 9/2의 배당률이다. 이는 수많은 조합의 예상 스코어 가운데 가장 낮은 배당률이어서 도박사들은 1대0이 가장 유력할 것으로 보고 있다는 방증이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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