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금융지주는 27일 주주총회를 개최해 신규 사내이사 및 사외이사 선임 등을 의결했다.
사내이사로는 윤종규 KB금융지주 회장 겸 국민은행장과 이홍 국민은행 영업그룹 부행장, 사외이사로는 최영휘 전 신한금융지주 사장, 박재하 아시아개발은행연구소 부소장, 최운열 서강대 교수, 한종수 이화여대 경영대 교수, 김유니스 이화여대 로스쿨 교수, 이병남 LG인화원 원장, 유석렬 전 삼성카드 사장 등 7명이 선임됐다.
최영휘, 최운열, 김유니스, 한종수 사외이사는 감사위원회 위원으로 선임됐다.
그룹의 중요 사항을 경영관리위원회에서 결정하고, 매년 사외이사들에 대한 내·외부 평가를 실시해 평가 점수가 낮은 하위 2명은 연임 대상에서 제외하는 내용 등의 '지배구조 개선안'도 이날 의결됐다. 주총에 이어 열린 이사회에서는 최영휘 사외이사를 이사회 의장으로 선임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최영휘, 최운열, 김유니스, 한종수 사외이사는 감사위원회 위원으로 선임됐다.
Advertisement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세상 떠난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마지막 모습 담겼다..다시 못볼 투샷 ('나혼산') -
임주환, 물류센터 일용직 사실이었다..소속사 “근무 경험 맞다” [공식] -
“너만 보면 설레” 유부남 프로 골퍼, 수강 중단 통보에 강제 목키스·폭행 (사건반장) -
성시경, '수억횡령' 매니저 가고 '일잘러' 日매니저 왔다…열도 방송 진출 '척척' -
최정윤, 재혼 후 달라진 삶.."父 부재 느끼던 딸 성격도 밝아져" -
50세 박시후, 라이브 방송서 앙증맞은 머리띠까지...억대 수익설 '솔솔' -
'40세' 문채원, '돌싱' 서장훈 녹인 플러팅 "장훈아 1조만 줘봐" ('미우새') -
"중학교 때부터 완성형 비주얼"…전현무, 졸업사진보다 지금이 더 젊어보여('사당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