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26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 3'에서는 일과 육아를 병행하는 연예계 대표 워킹맘 김지영, 변정수, 이혜원, 이윤진, 김미려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Advertisement
이에 마이크를 넘겨 받은 큰 딸 채원은 10살 동생 정원과 자주 싸우는 것에 대해 "엄마가 있을 때는 (동생이) 너무 애기처럼 군다. 약올리고. 엄마 없을때는 얌전하다"고 폭로했다.
Advertisement
그러면서도 채원이는 "엄마는 '야 너 왜 이렇게 뚱뚱해?'하면서도 먹을 것을 다정하게 챙겨준다. 겉으론 차가운 척 하지만 뒤로는 챙겨주는 엄마다"라며 "어렸을 때는 엄마가 연예인이라서 싫었다. 그런데 요즘에는 사람들이 부러워한다. 그런 얘기 들으면 엄마가 자랑스럽고 좋다"고 덧붙여 변정수를 감동시켰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세상 떠난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마지막 모습 담겼다..다시 못볼 투샷 ('나혼산') -
임주환, 물류센터 일용직 사실이었다..소속사 “근무 경험 맞다” [공식] -
“너만 보면 설레” 유부남 프로 골퍼, 수강 중단 통보에 강제 목키스·폭행 (사건반장) -
성시경, '수억횡령' 매니저 가고 '일잘러' 日매니저 왔다…열도 방송 진출 '척척' -
최정윤, 재혼 후 달라진 삶.."父 부재 느끼던 딸 성격도 밝아져" -
50세 박시후, 라이브 방송서 앙증맞은 머리띠까지...억대 수익설 '솔솔' -
'40세' 문채원, '돌싱' 서장훈 녹인 플러팅 "장훈아 1조만 줘봐" ('미우새') -
"중학교 때부터 완성형 비주얼"…전현무, 졸업사진보다 지금이 더 젊어보여('사당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