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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자도 많다. 지동원(아우크스부르크)은 21일(한국시각) 프라이부르크와의 독일 분데스리가 26라운드에서 경미하게 부상했다. 오른 발목 염좌 진단을 받았다. 지동원은 25, 26일 훈련에서도 가벼운 러닝만 반복했다. 김창수(가시와 레이솔)와 김영권(광저우 헝다)은 왼 허벅지 뒷근육이 정상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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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선에는 손흥민(레버쿠젠) 구자철(마인츠), 두 분데스리가파의 출전이 유력한 가운데 이청용(크리스탈 팰리스)이 빠진 오른쪽 날개는 '새내기' 이재성(전북)과 김보경(위건)이 경합을 펼치고 있다. 이재성이 한발 앞서있는 것으로 보인다. 처음으로 A대표팀에 발탁된 이재성은 전술훈련에서도 좋은 모습을 보여 슈틸리케 감독에게 가장 큰 목소리로 칭찬을 들었다. 더블볼란치(2명의 수비형 미드필더)는 호주아시안컵부터 발을 맞춘 '에이스' 기성용(스완지시티)과 박주호(마인츠) 조합이 재가동될 것으로 보인다. 기성용과 구자철은 전날 전술훈련에서도 다른 색깔의 조끼를 입고 패싱게임의 핵으로 기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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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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