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인보우의 김지숙이 사진전과 팬사인회를 동시 개최한다.
김지숙이 오는 29일 서울 신사동 더 하우스 오브 스웨덴에서 자신의 사진전과 팬사인회를 동시에 연다.
이번 사진전은 김지숙이 지난 2월에 개최했던 사진전 '보푸라기'에 전시했던 작품들을 다시 만나볼 수 있는 자리로 팬사인회도 함께 열어 팬들에게는 작품도 보고 사인도 받을 수 있는 의미 깊은 자리가 될 전망이다.
가수,리포터 등 다양한 방면에서 활동을 펼치는 것은 물론 사진전도 개최하며 '만능돌'이란 무엇인지 보여주고 있는 레인보우 김지숙은 이번 사진전을 통해 전보다 더 많은 사람들에게 자신의 작품을 보여줄 수 있게 됐다.
앞서 김지숙은 일상에서 쉽게 지나칠 수 있지만 자세히 보면 특별한 것들을 자신만의 감성으로 담은 작품들로 구성된 개인전 '보푸라기'를 열고 사진작가로서의 첫 발걸음을 뗀 바 있다.
이번에 열리는 사진전은 보푸라기의 연장선으로 좀 더 대중들에게 다가가고자 하는 마음에서 기획 된 것으로 알려졌다.
레인보우 김지숙의 사진전은 더 하우스 오브 스웨덴에서 오는 3월 29일부터 4월 21일 까지 약 3주간 무료로 열리며 팬사인회는 3월 29일 오후 2시에 진행 될 예정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아이유, 남동생 얼마나 때렸길래..“'폭싹' 남매 장면 보더니 PTSD 호소해” -
아이유, 남동생 얼마나 때렸길래..“'폭싹' 남매 장면 보더니 PTSD 호소해” -
이혜정, 子 이어 딸과도 절연 위기 "얻어먹고 사는것도 아닌데 왜 주눅 드는지" -
김영철, 슬픈 가족사 "친형, 고3 때 사망..교통사고로 떠났다" -
'아내·딸 15년 숨긴' KCM, 가족사진 공개..."여기까지 15년 걸렸다" -
안정환, '연예인병' 건방진 행동에 깊은 후회..."너무 창피하다" -
'이지훈♥' 아야네, "유산만 두 번"...눈물 끝에 둘째 임신 "현재 8주" -
안정환, 마피아에 '살해 위협' 당했다..."아직도 이탈리아 못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