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체육진흥공단(www.kspo.or.kr)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공식 온라인 발매 사이트 베트맨(www.betman.co.kr)이 28일 열리는 2015시즌 한국프로야구(KBO) 3경기를 대상으로 한 야구토토 스페셜 1회차 투표율을 중간 집계한 결과, 참가자의 60.40%는 넥센-한화(2경기)전에서 넥센이 한화에 승리할 것이라 예상했다.
한화의 승리 예상은 26.07%로 집계됐고, 나머지 13.51%는 양 팀의 같은 점수대를 전망했다. 최종 점수대에서는 넥센(6~7점)-한화(2~3점), 넥센 승리 예상(8.55%)이 1순위로 집계됐다. 넥센은 지난 시즌 다승왕을 차지했던 밴헤캔을, 한화는 탈보트를 선발로 각각 내세우며 개막전을 치를 예정이다.
1경기 두산-NC전에서는 두산 승리 예상(41.55%)이 NC 승리 예측(39.12%)보다 높게 집계됐고, 이어 같은 점수대 예상(19.35%)순으로 나타났다. 최종 점수대에서는 두산(4~5점)-NC(2~3점), 두산 승리 예상(8.30%)이 1순위로 집계됐다. 두산은 선발투수로 마야를 선택했고, NC는 찰리를 개막전 선발로 낙점하며 첫 경기를 치른다.
3경기 삼성-SK전에선 삼성 승리 예상(48.92%)이 가장 높게 예측됐고, SK 승리 예상(32.64%)과 같은 점수대 예상(18.45%)이 뒤를 이었다. 최종 점수대에서는 삼성(4~5점)-SK(2~3점), 삼성 승리 예상(9.19%)이 1순위로 집계됐다.
한편, 주말에 벌어지는 국내프로야구 3경기를 대상으로 하는 야구토토 스페셜 1회차 게임은 28일 오후 1시50분 발매 마감되며, 경기가 모두 종료된 후에 적중결과가 공식 발표된다.
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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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경기 두산-NC전에서는 두산 승리 예상(41.55%)이 NC 승리 예측(39.12%)보다 높게 집계됐고, 이어 같은 점수대 예상(19.35%)순으로 나타났다. 최종 점수대에서는 두산(4~5점)-NC(2~3점), 두산 승리 예상(8.30%)이 1순위로 집계됐다. 두산은 선발투수로 마야를 선택했고, NC는 찰리를 개막전 선발로 낙점하며 첫 경기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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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주말에 벌어지는 국내프로야구 3경기를 대상으로 하는 야구토토 스페셜 1회차 게임은 28일 오후 1시50분 발매 마감되며, 경기가 모두 종료된 후에 적중결과가 공식 발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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