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앞서 '애플'이 일부 가사로 인해 방송부적격 판정을 받았던 바 있어, 이번 무대는 '하와' 발표 후 지상파에서는 처음으로 이 곡을 선보이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Advertisement
아울러 엠버의 등장도 기대를 모으는 부분이다. 엠버는 '애플'에서 박재범이 소화했던 랩 파트를 맡아 소화할 예정이다.
Advertisement
'애플'은 '하와' 발매 직후 음원차트를 올킬하는 등 대중적으로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 곡이다. 뿐만 아니라 3월 2째주 주간차트를 휩쓸며 폭발적인 음원파워를 과시했다. 이 곡은 가온 다운로드차트 1위를 비롯해, 지니 주간차트 1위, 올레뮤직 주간차트 1위 등을 싹쓸이한 바 있다.
Advertisement
'애플'은 누구나 한 번쯤 느낄 수 있는 '금단의 사과'에 대한 욕망을 귀엽게 표현한 노래다. 해서는 안 될 일인 걸 알면서도 한 번은 해보고 싶은, 선을 넘을까 말까 고민하는 모두에게 전하는 메시지를 가사로 담고 있다. 재즈 피아노와 멜로디를 기반으로 한 펑키한 곡으로, 가인의 목소리와 박재범의 랩의 조합이 인상적이라는 평을 받았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너만 보면 설레” 유부남 프로 골퍼, 수강 중단 통보에 강제 목키스·폭행 (사건반장) -
세상 떠난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마지막 모습 담겼다..다시 못볼 투샷 ('나혼산') -
임주환, 물류센터 일용직 사실이었다..소속사 “근무 경험 맞다” [공식] -
성시경, '수억횡령' 매니저 가고 '일잘러' 日매니저 왔다…열도 방송 진출 '척척' -
최정윤, 재혼 후 달라진 삶.."父 부재 느끼던 딸 성격도 밝아져" -
‘경찰관 역’ 유명 배우, 화재로 사망..아내는 남편 구하려다 심각한 화상 -
'40세' 문채원, '돌싱' 서장훈 녹인 플러팅 "장훈아 1조만 줘봐" ('미우새') -
임주환 "지하철·버스 타고 스케줄"…물류센터 근무만이 아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