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박혜진은 이번 챔프전을 지배했다. 1차전부터 3차전까지 매 경기 40분 풀타임을 뛰었다. 단 한 번도 벤치에 앉지 않았다.
Advertisement
박혜진은 시즌을 거듭할수록 경기력이 농익고 있다. 프로 입단할 때부터 전체 1순위로 주목을 받았지만 팀이 하위권에 머물렀을 때는 패배의식에 젖어 있었다.
Advertisement
그랬던 박혜진은 이번 챔프전에선 확실한 해결사로 성장했다. 그의 플레이에 여유로움이 녹아 들었다. 강철 체력을 앞세워 앞선부터 KB스타즈의 공격을 차단했다. 빠른 발로 KB스타즈 공격의 시작인 변연하를 괴롭혔다. 또 폭넓은 움직임으로 슈팅 찬스를 만들었다.
Advertisement
청주=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너만 보면 설레” 유부남 프로 골퍼, 수강 중단 통보에 강제 목키스·폭행 (사건반장) -
임주환, 물류센터 일용직 사실이었다..소속사 “근무 경험 맞다” [공식] -
성시경, '수억횡령' 매니저 가고 '일잘러' 日매니저 왔다…열도 방송 진출 '척척' -
‘경찰관 역’ 유명 배우, 화재로 사망..아내는 남편 구하려다 심각한 화상 -
최정윤, 재혼 후 달라진 삶.."父 부재 느끼던 딸 성격도 밝아져" -
임주환 "지하철·버스 타고 스케줄"…물류센터 근무만이 아니었다 -
구성환, 세상 떠난 꽃분이와 마지막 투샷..'나혼산'서 공개 -
'40세' 문채원, '돌싱' 서장훈 녹인 플러팅 "장훈아 1조만 줘봐" ('미우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K리그 뛰면 국대 발탁 어렵다" 솔직 발언 린가드 깜짝 선택, EPL 실패 후 브라질 혹은 손흥민 있는 MLS..."이번 주 최종 결정"
- 2.신들린 김혜성! 117m 홈런 폭발, 4G 연속 안타 0.467 "너무 잘해" 로버츠, 개막 로스터 사실상 확정
- 3."솔직히 저런거 처음 봤다" 다저스 감독, 사사키한테 대실망+극대노! → '하던거나 똑바로 해라' 언론 통해 일침
- 4.'박지성+에브라+테베스' 퍼거슨이 인정한 맨유 최애 조합 얼마 만에 뭉친 건가,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
- 5.어머나, 삐뚤빼뚤 글씨로! 슈어저의 8살 딸이 토론토에 보낸 편지, "아빠와 계약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