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호선도 열렸다.
서울 이랜드FC의 역사적인 개막전이 29일 낮 12시 서울 잠실주경기장에서 펼쳐진다. 서울 이랜드FC는 9호선의 연장 개통으로 더욱 많은 팬들이 기존 2호선은 물론 9호선을 타고도 홈 개막전을 보러 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8일 연장 개통한 서울 지하철 9호선은 서울 강서와 영등포 지역, 여의도와 동작 지역, 그리고 반포와 논현동을 지나며 부근에 거주하는 팬들은 물론 평소 2호선 연결이 수월하지 않았던 7호선 이용자들의 경기장 접근성을 크게 향상시킬 전망이다.
특히 9호선의 급행 열차는 김포공항과 종합운동장을 30분대에 연결, 서울 이랜드FC의 팬 베이스를 넓히는데 한 몫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서울 이랜드FC의 홈 경기장인 잠실 주경기장은 서울 지하철 2호선과 9호선 종합운동장역에서 하차해 7번 출구로 빠져나오면 바로 주경기장으로 통하는 풋볼스트리트가 나온다. 이어 주 경기장 내 '레울 파크'로 입장할 수 있다.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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