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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민한은 2014시즌엔 주로 불펜에서 셋업맨 역할을 했다. 그는 겨우내 선발 준비를 했다. 손민한이 종전 마지막 선발 등판은 지난해 10월 17일 잠실 두산전이었다. 마지막 선발 승은 지난 2013년 6월 21일 목동 넥센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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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민한은 투심을 많이 구사했다. 투심은 직구(포심) 계열의 구종으로 홈플레이트 부근에서 살짝 휘었다. 또 변화구의 제구도 좋았다. 속도의 편차도 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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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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