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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진 볼 종목에서는 실수가 아쉬웠다. 개인종합 예선 4종목 가운데 17.700점(5위)으로 가장 낮은 점수를 받았던 종목이다. 8명의 선수 중 6번째로 포디움에 섰다. 4종목중 유일하게 가사가 있는 곡인 라틴팝 계열 '소모스'에 맞춰 연기를 펼쳤다. 손연재는 예선에서 초반 실수가 있었던 발로 밟아 볼을 잡는 부분을 완벽하게 소화했지만, 이후 볼을 흘리는 실수를 범했다. 17.250점에 그치며 메달 획득에 실패했다. 매스터리를 교체하며 숙련도가 조금 더 필요함을 인식시켰다. 마문이 18.550점을 받으며 1위, 솔다토바가 18.100점을 받으며 2위에 올랐다. 예선때와 똑같이 17.700점을 받은 마리나 두룬다가 3위에 올랐다. 예선에서 두룬다와 똑같이 17.700점을 받은 손연재의 실수가 더욱 아쉬운 부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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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종합 예선에서 3종목에서 볼을 제외한 후프, 곤봉, 리본 3위에 오른 만큼 남은 곤봉, 리본에서의 활약에 기대가 쏠리고 있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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