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반갑다! 구자철…진가는 여전하네
Advertisement
하지만 포기하지 않았다. 다시 일어서기 위해 기지개를 켰다. 구자철이 정상 컨디션을 되찾으며 슈틸리케호의 화력은 한층 강화될 것으로 보인다. 구자철의 만점 컴백이 반가운 이유다.
Advertisement
"그동안 내가 지켜 본 것 중에 가장 잘 한 경기였다." 슈틸리케 감독은 우즈벡전에서 A매치 데뷔전을 치른 이재성에 대해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많은 활동량을 보여줬고 공격 포지션에서도 (패스 연결로)결정을 지어주는 역할도 좋았다"는 호평도 덧붙였다. 주변에서는 "박지성에 이은 새로운 한국축구 심장도 기대된다"는 얘기도 조심스럽게 나온다. 그만큼 이재성의 데뷔전이 '슈틸리케호'에 안겨 준 희망 메시지는 강렬했다.
Advertisement
최만식, 박찬준 기자
연예 많이본뉴스
-
“너만 보면 설레” 유부남 프로 골퍼, 수강 중단 통보에 강제 목키스·폭행 (사건반장) -
‘경찰관 역’ 유명 배우, 화재로 사망..아내는 남편 구하려다 심각한 화상 -
임주환 "지하철·버스 타고 스케줄"…물류센터 근무만이 아니었다 -
구성환, 세상 떠난 꽃분이와 마지막 투샷..'나혼산'서 공개 -
'40세' 문채원, '돌싱' 서장훈 녹인 플러팅 "장훈아 1조만 줘봐" ('미우새') -
'나솔' 16기 옥순, 혼전임신→유산 6개월 만에 깜짝 결혼 발표…"피앙세가 되어줄래" -
'뇌기능 악화' 배기성 "아내♥ 불쌍..다른 男과 결혼했으면 행복했을 것" ('사랑꾼') -
효민, '보낸사람 강동원' 선물 인증…"충성을 다할게요"
스포츠 많이본뉴스
- 1."K리그 뛰면 국대 발탁 어렵다" 솔직 발언 린가드 깜짝 선택, EPL 실패 후 브라질 혹은 손흥민 있는 MLS..."이번 주 최종 결정"
- 2.어머나, 삐뚤빼뚤 글씨로! 슈어저의 8살 딸이 토론토에 보낸 편지, "아빠와 계약해 주세요"
- 3.폰세와 슈어저는 선발이 '당연직'이라는데, 그러면 전 KIA 투수는 트레이드? "선발 5명 베스트로 간다" TOR 감독
- 4.'3+5 선발 상비군 시스템' 삼중 안전장치! 역시 투수전문가 감독은 계획이 있구나 → 두산 선발진 재건 프로젝트, 플랜A B C까지 대비한다 [미야자키 현장]
- 5."손날두는 훌륭한 사람입니다" 온두라스까지 감동시키는 손흥민 당신은 도대체...팬서비스 GOA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