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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을 대표하는 힙합 아티스트들의 미국 투어 개최 소식만으로도 많은 화제를 불러 모았던 이번 공연에서 뉴욕 공연의 경우 공연 전 이미 3000석 전석이 매진을 이루었고, 공연 당일에도 입장 전부터 공연장 주위를 가득 메운 팬들로 진풍경을 이루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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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프로젝트 싱글 앨범 '그냥(Just)'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크러쉬와 자이언티 각각의 솔로 무대와 콜라보레이션 무대를 시작으로 초반부터 뜨겁게 달궈진 공연 분위기는 프라이머리의 '물음표', '씨스루' 그리고 다이나믹듀오의 '뱀(BAAAM)' '죽일놈' '불꽃놀이' 등 자신들의 히트곡을 연달아 선보이고 관객과 함께 열창하며 절정을 이루었다. 특히 다이나믹듀오, 프라이머리, 자이언티, 크러쉬가 앙코르곡 '불타는 금요일'을 통해 모두 함께 무대에 서며 뜨거웠던 공연을 마무리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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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다이나믹듀오, 프라이머리, 자이언티, 크러쉬는 아메바컬쳐 투어 2015를 마무리 하며, 각자의 앨범 및 공연 준비에 매진할 계획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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