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의 럭셔리 패션을 완성시키는 것은 단언컨대 가방이 아닐까요? MBC 드라마'여왕의 꽃'에서 김성령은 화이트 컬러와 블랙 라인장식이 우아한 매력을 뽐내는 토드백을 선보였습니다. 파이톤 텍스처와 고급스런 가죽의 느낌이 고혹적이기까지 해요. 이미 한예슬, 황정음, 하지원 등의 아름다운 여배우들의 착용으로 유명해진 이 가방은 덱케의 레슬리백 화이트색상입니다. 품번은 QDP3ABVB07, 가격은 58만원대입니다. <스포츠조선 연예패션팀>
연예 많이본뉴스
-
"故최진실, 납치될 뻔했는데..뜻밖의 행동에 감동" 뒤늦게 밝혀진 미담 -
'결혼 임박' 56세 지상렬, 신보람♥과 혼전임신 언급 "아들이 보여" -
이시안, 성형 없이 눈 2배 커졌다..쌍꺼풀 테이프 전후 '역대급 변화' -
'5월 결혼' 신지♥문원, 결국 신혼여행 안 간다..."한달 내내 스트레스" -
MBC 개그맨 신완순, 변호사 됐다 "일한 만큼 돈 버는 지금이 더 좋아" -
서인영, '신민아 닮은' 여동생 공개 "가족 아니면 나와 절연했을 거라고" -
한혜진♥기성용 딸, 10살 맞아?...'189cm 아빠' 닮은 폭풍성장 근황 -
'신지와 결혼' 문원, 14kg 빼더니 얼굴이 반쪽...몰라보겠네 "계란만 먹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