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의 럭셔리 패션을 완성시키는 것은 단언컨대 가방이 아닐까요? MBC 드라마'여왕의 꽃'에서 김성령은 화이트 컬러와 블랙 라인장식이 우아한 매력을 뽐내는 토드백을 선보였습니다. 파이톤 텍스처와 고급스런 가죽의 느낌이 고혹적이기까지 해요. 이미 한예슬, 황정음, 하지원 등의 아름다운 여배우들의 착용으로 유명해진 이 가방은 덱케의 레슬리백 화이트색상입니다. 품번은 QDP3ABVB07, 가격은 58만원대입니다. <스포츠조선 연예패션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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