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하지만 이날 독일은 그간 부진했던 골득실을 만회하기 위해 로이스와 뮐러, 메수트 외질, 토니 크로스, 마리오 괴체 등 최정예 멤버들을 총출동시키고도 후반 들어 산만한 플레이를 거듭해 팬들을 실망시켰다. 독일의 공격은 번번이 조지아 수비진을 뚫지 못했고, 도리어 후반 들어 조지아의 반격에 위기를 맞기도 했다. 후반 32분 바스티안 슈바인슈타이거는 하마터면 자책골을 넣을 뻔했다.
Advertisement
이날 승리로 3승1무1패를 기록한 독일은 승점 10점으로 승점 11점인 폴란드(3승2무)에 이어 D조 2위에 올랐다. 하지만 독일은 이번대회 9골 4실점으로 골득실 +5를 기록, 1승 4패의 조지아와 5전 전패인 지브롤터를 제외한 상위 4개팀중 가장 낮은 골득실을 기록중이다.
Advertisement
유로 대회 규정상 조 2위까지는 본선에 직행하지만, 조 3위는 플레이오프를 치러야한다. 아직도 대부분의 축구전문가들은 독일의 토너먼트 진출을 의심하지 않지만, 가시밭길인 플레이오프의 향방은 예측할 수 없다. 뮐러의 일침이 독일 대표팀의 각성을 이끌어낼 수 있을까.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너만 보면 설레” 유부남 프로 골퍼, 수강 중단 통보에 강제 목키스·폭행 (사건반장) -
세상 떠난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마지막 모습 담겼다..다시 못볼 투샷 ('나혼산') -
임주환, 물류센터 일용직 사실이었다..소속사 “근무 경험 맞다” [공식] -
성시경, '수억횡령' 매니저 가고 '일잘러' 日매니저 왔다…열도 방송 진출 '척척' -
최정윤, 재혼 후 달라진 삶.."父 부재 느끼던 딸 성격도 밝아져" -
‘경찰관 역’ 유명 배우, 화재로 사망..아내는 남편 구하려다 심각한 화상 -
'40세' 문채원, '돌싱' 서장훈 녹인 플러팅 "장훈아 1조만 줘봐" ('미우새') -
임주환 "지하철·버스 타고 스케줄"…물류센터 근무만이 아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