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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오나미는 "여기선 나보고 못생겼다고 하지만, 실제로 날 본 사람들은 예쁘다고 난리"라며 "여기에도 내 팬들이 많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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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무대에 오른 이 남성은 "오나미가 이상형이냐", "오나미를 사랑하느냐"는 질문에 자신있게 "네"라고 답했다. 이때 이 남성의 용기 있는 고백에 객석에서는 박수가 쏟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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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날 오나미는 동생을 향해 손하트를 그리는 등 애정을 표현해 눈길을 끌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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