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앞서 도도희는 과거 동료 수영선수에게 성폭행을 당해 임신, 출산했다는 사실을 강호구에게 들켰고, 결국 도도희는 말 없이 강호구의 곁을 떠났다.
Advertisement
이때 강호구 쌍둥이 동생 강호경(이수경 분)은 "우리 사인회 하러 왔다. 알랑가 모르겠지만 우리 오빠 작가로 데뷔했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도도희는 홀로 집에서 요가를 하며 강호경의 말을 되새겼고 "답답해"라고 혼잣말했다. 이후 도도희는 강호구와 만났고 강호구가 자리를 비운 사이 이별 전 강호구가 자신에게 주려고 했던 편지를 몰래 읽었다. 도도희가 뒤늦게 접하게 된 편지에는 성폭행 상처까지 안아주려 했던 강호구의 진심에 오열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경찰관 역’ 유명 배우, 화재로 사망..아내는 남편 구하려다 심각한 화상 -
임주환 "지하철·버스 타고 스케줄"…물류센터 근무만이 아니었다 -
구성환, 세상 떠난 꽃분이와 마지막 투샷..'나혼산'서 공개 -
'결혼 후 韓 떠난' 김병세, 리조트급 美대저택 공개 "집 넓어 다이어트에 최적" -
'뇌기능 악화' 배기성 "아내♥ 불쌍..다른 男과 결혼했으면 행복했을 것" ('사랑꾼') -
효민, '보낸사람 강동원' 선물 인증…"충성을 다할게요" -
'고위험 산모' 남보라, 가족들 반대에도 "자연주의 출산하고 싶다" 선언 (편스토랑) -
MC몽, 수면제 대리처방 의혹…경찰 수사 착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K리그 뛰면 국대 발탁 어렵다" 솔직 발언 린가드 깜짝 선택, EPL 실패 후 브라질 혹은 손흥민 있는 MLS..."이번 주 최종 결정"
- 2.폰세와 슈어저는 선발이 '당연직'이라는데, 그러면 전 KIA 투수는 트레이드? "선발 5명 베스트로 간다" TOR 감독
- 3.'3+5 선발 상비군 시스템' 삼중 안전장치! 역시 투수전문가 감독은 계획이 있구나 → 두산 선발진 재건 프로젝트, 플랜A B C까지 대비한다 [미야자키 현장]
- 4.[공식발표] 롯데의 충격선택! 사장·단장이 책임 떠안기로 → 도박 4인방 추가징계 없다
- 5."때론 물러서는 것도 책임의 한방식" '여성체육인' 박지영 스포츠윤리센터 이사장 772일만에 전격 사퇴[단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