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순당이 개그맨 '컬투'를 새로운 모델로 선정하고 새로운 광고를 준비하는 등 막걸리 시장 살리기 위한 다양한 마케팅에 나선다고 밝혔다.
'컬투'는 개그맨 정찬우와 김태균이 21년간 함께 활동중인 대한민국 최고의 개그맨 듀오로 TV 예능프로그램 '안녕하세요'와 라디오의 '두시 탈출 컬투쇼" 등에서 유쾌한 즐거움을 주는 친근한 이미지로 인기를 누리고 있다. 최근에는 새 예능프로그램인 '영재발굴단'의 MC로 활약하고 있다.
그동안 국순당은 황정음-윤종신, 조여정-성동일, 강소라, 전지현 등 당대 빅모델을 영입해 왔다. 새로운 국순당 막걸리 모델 '컬투'를 주인공으로 한 새로운 라디오 광고와 포스터는 막걸리 성수기에 들어가는 4월부터 선보일 예정이다.
국순당 관계자는 "국내 최고의 개그맨 듀오인 컬투를 새롭게 광고모델로 발탁하여 막걸리 시장 회복에 적극 나설 예정"이라며 "유쾌하고 친근한 이미지의 컬투 처럼 우리나라 전통주 막걸리가 소비자의 유쾌한 자리에 함께 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국순당이 '컬투'를 모델로 새로운 광고를 선보이는 '대박' 막걸리는 막걸리 전용 효모를 사용하고 최적의 3단 발효법과 6℃ 이하 냉장숙성 공법을 도입해 막걸리 본연의 맛을 가장 잘 담아내고 있는 제품이다. '대박' 막걸리는 지난해 '2014 브라질 식품박람회 혁신제품(SIAL INNOVAION AWARD') 선정' 및 '2015 대한민국 주류대상 우수상을 수상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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