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클럽과도 접촉하지 않았다."
'네덜란드 호날두' 멤피스 데파이 에이전트의 말이다. 데파이는 올여름 가장 뜨거운 감자다. 2014년 브라질월드컵에서 맹활약을 펼치며 주목을 받은 데파이는 올시즌 네덜란드 리그마저 평정하며 빅클럽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다. 특히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팀들이 집중적인 러브콜을 보내고 있다. 맨유, 토트넘, 맨시티 등이 데파이를 주시하고 있다.
하지만 아직까지 구체적인 진행 사항은 없는 듯 하다. 데파이의 에이전트 케스 플로에그스마는 31일(한국시각) 덴마크 언론 PLBOLD와의 인터뷰에서 "많은 소문들이 있었지만 어떤 클럽과도 접촉하지 않았다. 데파이는 에인트호벤과 계약기간이 남아 있다"고 했다. 영입에 가장 적극적으로 알려진 맨유행에 대해서는 "데파이와 루이스 판할 감독은 월드컵 기간 좋은 관계를 유지했다. 하지만 이후 특별한 연락은 없었다"고 전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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