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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일 방송되는 KBS 2TV '비타민'에서는 증상 없이 다가와 '조용한 살인자'라고 불리며 앙드레김, 김자옥 등 많은 유명인들의 목숨을 잃게 한 '대장암'의 예방법에 대해 다룰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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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려대로 윤형빈의 몸에서는 또다시 꽤 큰 대장 용종과 직장 유암종이 발견됐고, 방치했으면 암으로 발전할 수도 있었다는 충격적인 결과가 나왔다. 또 윤형빈에게서 발견된 용종은 톱니 모양으로 담배와 연관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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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윤형빈은 "4년 전 직장 유암종 발견 당시엔 미혼이었고, 지금은 결혼해 아이까지 있다. 내가 갑자기 없어진다고 생각하면 정말 눈앞이 캄캄해진다"며 눈물을 보였다. 이어 "오늘 당장부터는 어렵고. 4월 5일부터 정말 담배를 피우지 않겠다. 내가 담배 피우는 것을 본 사람에게는 500만원을 드리겠다"라는 파격적인 공약을 내세우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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