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도 전지현의 치킨사랑을 볼 수 있게 되었다.
치킨 프랜차이즈 bhc(대표 박현종)가 지난해에 이어 bhc 전속모델로 배우 전지현과 재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
bhc는 전지현이라는 빅 모델과 다양하고 공격적인 마케팅이 상호 시너지효과를 가져와 지난해 매출이 전년대비 약 45% 성장하는 등 독자경영 이후 성공적으로 시장에 안착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에 bhc는 올해도 빅 모델을 활용한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쳐 나간다는 계획이다.
bhc는 관계자는 "지난해 TVCF가 방영된 이후 bhc 치킨을 전지현 치킨이라 불리어질 정도로 브랜드를 알리는데 빅 모델 전략이 한몫을 했다. 올해에도 전지현만의 깨끗함과 대한민국 대표여배우로서의 이미지가 최고 치킨브랜드를 목표로 하는 bhc와 잘 맞아 큰 활약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bhc는 지난해 드라마를 통해 치맥의 여왕으로 등극한 전지현을 전속모델을 발탁해 신제품과 브랜드 알리기에 적극 나섰었다. 특히 지난해 선보인 뿌링클의 TVCF가 방영된 뒤 2주 만에 매출비중이 20% 이상 차지할 정도로 큰 인기를 끈바 있으며 TVCF 내용에 '전지현C~ bhc~'라는 징글을 사용함으로써 bhc 브랜드를 알리는 데에도 큰 효과를 보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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