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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 전 감독들은 "잉글랜드 출신 선수들에게 보다 많은 기회를 부여해야한다"라며 "오랫동안 기다려온 월드컵 우승을 위해서는 어려운 선택을 해야한다"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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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개선 방안에는 잉글랜드 팀과 계약할 경우 홈그로운 선수로 규정하는 연령을 18세에서 15세로 낮추고, 홈그로운 선수를 8명에서 12명으로 늘리며, 외국인 선수 출신국의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을 70위에서 50위권으로 높이는 내용이 포함되어있다. 첼시, 맨체스터시티 등 외국인 선수들이 주력인 팀들은 발등에 불이 떨어진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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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종주국' 잉글랜드의 월드컵 우승은 자국에서 열린 지난 1966년 월드컵이 유일하다. 지난 2014 브라질월드컵에서는 조별리그 탈락이라는 굴욕을 맛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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