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착않여' 박혁권, 벤츠남편의 자나깨나 아내걱정 ‘시라 바라기’ 등극

by
Advertisement
변신의 대명사 박혁권의 촬영 스틸컷이 공개돼 네티즌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Advertisement
최근 인기리에 방영중인 KBS2 수목<착하지 않은 여자들>(극본 김인영/연출 유현기/제작 IOK 미디어)에서 벤츠남편 '정구민'역을 맡아 열연중인 박혁권의 촬영 스틸컷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 박혁권은 심각한 표정으로 어느 한 곳을 집중적으로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눈 한 망울 근심이 가득해 보여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Advertisement
극중 채시라의 남편이자 유능한 대기업 마케팅 팀장 '정구민'역으로 등장하는 박혁권은 우직하고도 한결같은 모습으로 채시라를 향한 열렬한 순애보 사랑을 보여주는 것은 물론, 따뜻한 딸 바보의 매력까지 선보여 여성시청자들의 이상향으로 등극했다.

또한 전작 '펀치'에서 보여줬던 찔러도 피 한 방울 나올 것 같지 않은 악역검사 이미지를 완벽 탈피해 '착한남편'으로 재 탄생하는 모습을 보여 놀라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Advertisement
박혁권의 촬영현장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박혁권 너무 멋지던데 제 남편해주세요', '완전 벤츠남 박혁권 채시라가 부럽다', '울라프 삼촌 패션도 훈훈하네', '이런 남편감 드라마밖에 없나요?'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명품배우 박혁권이 출연해 시청률 고공 상승중인 KBS2 수목<착하지 않은 여자들>은 3대에 걸친 착하지 않은 여자들의 성장 스토리를 그린 드라마로 매주 수, 목 밤 10시 방송된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