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정호(28·피츠버그 파이리츠)가 안타를 기록했다.
강정호는 4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의 시티즌스 뱅크 파크에서 열린 필라델피아 필리스와 원정경기에서 4-4로 맞서던 7회말 조쉬 해리슨을 대신해 3루수로 교체 출전했다.
8회초 선두타자로 타석에 들어선 강정호는 필라델피아 저스틴 데프레터스의 4구째 느린 슬라이더를 통타, 좌측 2루타를 때려냈다.
폭투로 3루에 진루한 강정호는 코리 하트의 중전 적시타로 득점을 기록했다.
두번째 타석에서는 메이저리그 통산 325세이브를 기록한 정상급 마무리투수 조너선 파펠본에게 삼진으로 물러났다. 시범경기 합계 44타수 9안타, 타율 2할5리.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아이유, 남동생 얼마나 때렸길래..“'폭싹' 남매 장면 보더니 PTSD 호소해” -
아이유, 남동생 얼마나 때렸길래..“'폭싹' 남매 장면 보더니 PTSD 호소해” -
이혜정, 子 이어 딸과도 절연 위기 "얻어먹고 사는것도 아닌데 왜 주눅 드는지" -
'결혼 임박' 56세 지상렬, 신보람♥과 혼전임신 언급 "아들이 보여" -
김영철, 슬픈 가족사 "친형, 고3 때 사망..교통사고로 떠났다" -
'아내·딸 15년 숨긴' KCM, 가족사진 공개..."여기까지 15년 걸렸다" -
안정환, '연예인병' 건방진 행동에 깊은 후회..."너무 창피하다" -
서인영, '신민아 닮은' 여동생 공개 "가족 아니면 나와 절연했을 거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