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 Hi-FC가 K리그 챌린지 선두로 올라섰다.
고양은 4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안양과의 2015년 현대오일뱅크 K리그 챌린지 3라운드에서 2대1 역전승을 거뒀다. 고양은 2승1패(승점 6)로 리그 선두 도약했다. 안양은 시즌 첫 패를 당했다.
선제골은 안양의 몫이었다. 전반 22분 안성빈이 페널티박스 왼쪽에서 왼발 슈팅으로 선제골을 넣었다. 이 후 고양의 역전극이 펼쳐졌다. 고양은 후반 11분 김준태의 코너킥을 김유성이 헤딩 슈팅으로 동점을 만들었다. 후반 24분 김지웅, 후반 32분 이광재를 투입하며 공세를 강화한 고양은 후반 36분 김지웅이 오른발 슈팅으로 역전골을 터뜨리며 경기를 뒤집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동완, 또 소신발언..이수지 '유치원 교사 풍자'에 "좋은 교육 바랄 거면 교사 존중부터"[전문] -
“육중완, 이 정도면 알코올 중독” 아침부터 캔맥→소주…결국 터진 ‘건강 우려’ -
“쓰으읍 탈락” 금발 돌싱녀 면전서 충격 발언...‘돌싱N모솔’ 역대급 무례남 등판 -
장동민, 눈가 주름 싹 사라졌다.."실리프팅 시술받아, 大만족"(라스) -
윤종훈, '10년 이상형' 김숙에 공개 고백 "이 정도면 결혼해야, 1박 여행 가고 싶어" -
정선경, 도쿄서 포착되자 '♥남편 야쿠자설' 재소환…"직장인일 뿐" -
박정민, 직원 소개팅 난입해 ‘패션 훈수’...옷 정보 묻다 쫓겨난 ‘사장님’의 비극 -
이수경, 교통사고 당했다…처참한 외제차 상태에 경차 구매 "두 달 넘게 입원"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