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 스타일 포유'
하니가 학창시절 별명이 김희철 닮은꼴이었다고 털어놨다.
5일 첫 방송된 KBS 2TV 글로벌 리퀘스트쇼 '어 스타일 포유(A Style For You)'에서는 슈퍼주니어 김희철, 카라 구하라, 씨스타 보라, EXID 하니 등 4MC가 프로필 촬영을 했다.
이날 희철은 자신과 키가 비슷한 하니에게 "키가 185cm라고?"라 물으며 키를 측정했다.
이에 구하라는 "둘이 닮았어"라 말했고 하니는 "그런 얘기 많이 들었다. 나 학교 다닐 때 별명이 안희철이었다"고 고백했다.
김희철은 "나 오늘 녹화 못하겠다"며 짜증을 냈고 보라는 김희철에게 "왜 기분 나빠하냐. (하니가)요즘 대세인데"라 물었다.
이에 김희철은 "학창시절엔 대세가 아니었지 않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스포츠조선닷컴>
'어 스타일 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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