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대100' 백지영
발라드 여신 백지영이 9살 연하 남편 정석원을 향한 애정을 과시했다.
최근 진행된 KBS 2TV '1대 100' 녹화에는 백지영이 1인으로 출연해 100인과 경쟁하며 5천만 원의 상금에 도전했다.
이날 MC 조우종 아나운서는 "현빈과 정석원 중에 누가 더 잘생겼냐"고 묻자, 백지영은 "정석원이 확실하다"고 대답했다.
이에 조우종 아나운서는 굴하지 않고 "조인성, 소지섭 등" 연예계 대표 미남 배우들의 이름을 언급했으나, 백지영은 이름 석 자를 다 부르기 전에 녹화장이 떠나갈 듯 '정석원'의 이름을 부르며, 남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또 백지영은 "내가 나이가 있을 때 결혼을 할 거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배우자의 나이가 어렸으면 했는데… 이렇게 어릴 줄은 몰랐다"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또 다른 1인으로는 카이스트 수재 오현민이 출연해 5천만 원의 상금에 도전하며 100인과 경쟁했다. 방송은 7일 밤 8시 55분.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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