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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호는 지난해 LG전자의 중국 모델로 발탁됐다. 1년 동안 '이민호 신드롬'의 효과를 톡톡히 본 LG전자는 최근 재계약을 요청했다. LG전자 관계자는 "현재 중화권에서 이민호의 인기는 상상 불가, 이민호의 존재감은 대체 불가"라며 "전속 모델 기용에 있어서 이민호가 아닌 다른 배우를 생각하기는 어려웠다"고 재계약의 배경을 밝혔다. 또한 "소비자들에게 대한 신뢰와 사랑을 강조하는 LG의 기업 이미지와 최근 '강남 197'0까지 '믿고 보는 배우' 이민호의 팬사랑이 친화적 감성으로 오버랩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광고업계 관계자들은 "세계 유수의 글로벌 기업 LG전자의 브랜드 이미지와 배우 이민호의 스타파워가 시너지 효과를 일으키면서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브랜드 인지도 향상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LG전자의 로고송처럼 수많은 팬들이 "사랑해요, LG"를 외치는 덕분에 LG전자 측은 이민호에게 각별한 고마움을 표시하고 있다는 후문. 이민호는 현재 중국판 SNS인 웨이보에 2700만명을 비롯해 전 세계 5000만 명 이상의 거대 팬덤과 함께 하며 큰 영향력을 과시하고 있다. 최근 홍콩에서 열린 단독 콘서트에는 1만2000명의 팬들이 운집했으며 현지 감독, 배우, MC 등 유명 인사들이 방문해 화제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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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석 기자 hschu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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