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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너쇼 관계자는 "매 순간순간을 본인의 전성기로 생각하며 음악에 대한 끊임없는 열정을 보여주는 이번 디너쇼는 그녀가 가진 자신감과 카리스마가 최고조에 달하는 무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별한 날 누구보다 특별하고 소중한 사람과 함께 보낼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며 디너쇼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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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복희는 그녀의 또 다른 이름이라 할만한 '여러분'을 통해 1979년 서울 국제 가요제 대상을 받았다. 그 외에도 하와이 국제 가요제 대상곡 'I'LL FOLLOW YOU', '친구야', '나그네', '나는 어떡하라고', '왜 돌아보오', '서풍', '날 좀 보소' 등 수많은 히트곡을 발표하면서 60년이 넘도록 대중에게 사랑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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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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