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셀럽 패리스 힐튼이 콜라병 몸매를 자랑하는 드레스 뒤태를 선보였다.
8일 패리스 힐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런웨이 매거진에서 사랑스럽고 아름다운 커버 촬영을 했다. 내가 입은 드레스는 차르벨 조 컬렉션"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패리스 힐튼은 인어공주를 연상시키는 화려한 드레스를 입은 뒤태를 뽐내고 있다. 어깨와 등을 드러낸 밀착된 드레스 뒤태는 섹시함과 동시에 완벽한 콜라병 몸매를 소화해 눈길을 끈다.
한편 패리스 힐튼은 힐튼 가(家) 호텔의 상속녀로 유명세를 탔으며, 현재는 엔터테이너로 활약하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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