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미쓰에이 페이와 민이 수지의 열애를 언급했다.
8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에는 미쓰에이의 멤버 민과 페이가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김창렬이 "수지의 열애설이 앨범 나오기 전 나왔는데 피해가 갈까 걱정되지 않았냐"고 묻자, 페이는 "걱정되지 않았다"고 답했다.
이어 두 사람의 열애 사실을 알았는지 묻는 질문에 대해 멤버들은 "전혀 몰랐다"며 "기사가 나와서 정말 깜짝 놀랐다"고 밝혔다.
특히 민은 "지금 연애할 나이다. 우리도 하고 싶다"며 '연애를 하면 당당하게 공개 연애를 할 것이냐'는 질문에 "나는 비공개로 할 것이다. 다만 걸리면 공개하고 싶다. '나 연애하고 있어요' 라고 일부러 얘기할 필요는 없다"고 자신의 연애관을 밝혔다.
한편 미쓰에이는 지난 3월 30일 7번째 프로젝트 앨범 '컬러스(Colors)'의 타이틀곡 '다른 남자 말고 너'를 발표, 각종 음원차트 1위를 장식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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