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키 골프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활동하는 이정민, 전인지, 김지현, 김다나 등에게 나이키 골프화를 후원한다. 이들 4명의 KLPGA 투어 선수들은 향후 1년간 나이키 골프로부터 대회에 필요한 골프화를 지원받게 된다. 선수들이 주력으로 착용할 신발은 우먼스 루나 컨트롤(WMNS Lunar Control) 제품으로 미셸 위가 사용 중이며, 로리 매킬로이, 노승열 등 남자 선수들 역시 동일한 기술력을 적용한 남자용 루나 컨트롤3를 착용하고 있다.
밑창에 가볍고 내구성이 좋은 카본 파이버 생크 지지대로 경량성과 내구성을 확보하고, 삼각형 트랙션을 추가해 접지력이 뛰어난 것은 물론 골프화 관리가 편한 것도 특징이다. 2중 구조의 루나 리뉴 쿠셔닝으로 부드러운 트랜지션이 가능하고 쿠셔닝이 뛰어나 스파이크 착용감도 최소화 했다.
연예 많이본뉴스
-
아이유, 남동생 얼마나 때렸길래..“'폭싹' 남매 장면 보더니 PTSD 호소해” -
아이유, 남동생 얼마나 때렸길래..“'폭싹' 남매 장면 보더니 PTSD 호소해” -
이혜정, 子 이어 딸과도 절연 위기 "얻어먹고 사는것도 아닌데 왜 주눅 드는지" -
'결혼 임박' 56세 지상렬, 신보람♥과 혼전임신 언급 "아들이 보여" -
김영철, 슬픈 가족사 "친형, 고3 때 사망..교통사고로 떠났다" -
'아내·딸 15년 숨긴' KCM, 가족사진 공개..."여기까지 15년 걸렸다" -
안정환, '연예인병' 건방진 행동에 깊은 후회..."너무 창피하다" -
서인영, '신민아 닮은' 여동생 공개 "가족 아니면 나와 절연했을 거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