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라면 피해갈 수 없는 패션고사. 김윤서도 2015학년도 스포츠조선 패션지수 평가 문제지 패션 상식 영역을 풀었다.
사진 촬영 틈틈이 문제와 마주했던 그녀. 평소 패션에 관심도 지식도 풍부했기에 시원시원하게 풀어간다. 결과는 실수로 틀린 3번 문항 탓에 90점! 아까워하는 그녀의 표정에서 패션에 대한 애정을 읽을 수 있었다.
그녀가 아깝게 틀린 3번 문항은 1960년대를 대표하는 전설적인 모델로 글래머러스 한 모델들 사이 십대의 깡마른 모델의 등장이 파격적인 이슈를 만든 인물을 고르는 것이었다. 1960년대라는 사실을 무심코 지나간 탓에 그녀는 케이트 모스를 정답으로 선택했으나, 안타깝게도 답은 트위기였다.
7번의 O.X 문제, '세계 4대 컬렉션은 뉴욕, 파리, 밀라노, 베를린이다'에서는 오답인 베를린에 동그라미도 쳤다.
이외에 그녀가 가장 어렵게(?) 풀었던 문제는 바로 10번 주관식이었는데, 패셔니스타가 갖춰야 할 조건 3가지를 쓰는 것이었다. 정답은 따로 없었지만, 고민이 필요한 문제. 고민 끝에 김윤서는 '기럭지와 센스, 그리고 자연스러움'을 적었다.
배선영기자 sypov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아이유, 남동생 얼마나 때렸길래..“'폭싹' 남매 장면 보더니 PTSD 호소해” -
아이유, 남동생 얼마나 때렸길래..“'폭싹' 남매 장면 보더니 PTSD 호소해” -
이혜정, 子 이어 딸과도 절연 위기 "얻어먹고 사는것도 아닌데 왜 주눅 드는지" -
김영철, 슬픈 가족사 "친형, 고3 때 사망..교통사고로 떠났다" -
'아내·딸 15년 숨긴' KCM, 가족사진 공개..."여기까지 15년 걸렸다" -
안정환, '연예인병' 건방진 행동에 깊은 후회..."너무 창피하다" -
'이지훈♥' 아야네, "유산만 두 번"...눈물 끝에 둘째 임신 "현재 8주" -
안정환, 마피아에 '살해 위협' 당했다..."아직도 이탈리아 못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