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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가 아깝게 틀린 3번 문항은 1960년대를 대표하는 전설적인 모델로 글래머러스 한 모델들 사이 십대의 깡마른 모델의 등장이 파격적인 이슈를 만든 인물을 고르는 것이었다. 1960년대라는 사실을 무심코 지나간 탓에 그녀는 케이트 모스를 정답으로 선택했으나, 안타깝게도 답은 트위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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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 그녀가 가장 어렵게(?) 풀었던 문제는 바로 10번 주관식이었는데, 패셔니스타가 갖춰야 할 조건 3가지를 쓰는 것이었다. 정답은 따로 없었지만, 고민이 필요한 문제. 고민 끝에 김윤서는 '기럭지와 센스, 그리고 자연스러움'을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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