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실업핸드볼 코로사가 파죽의 3연승을 달렸다.
코로사는 11일 경기도 의정부체육관에서 가진 충남체육회와의 2015년 SK핸드볼코리아리그 남자부 경기에서 27대20으로 완승했다. 두산과 상무를 연파했던 코로사는 충남체육회마저 잡으며 1라운드 전승을 눈앞에 두게 됐다. 이현식이 홀로 14골을 몰아넣는 맹활약으로 팀 승리를 이끌었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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