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10일 방송된 MBC '나는 가수다3'에서 5라운드 2차 경연이 펼쳐진 가운데, 순위 하위권이었던 나윤권이 최종 탈락했다. 김경호는 가까스로 자리를 유지했다.
Advertisement
스윗소로우는 "어안이 벙벙하면서도 정말 기분 좋다. 오늘처럼 가왕전도 스스로 부끄럽지 않게 꾸미겠다"는 1위 소감을 밝혔다.
Advertisement
김종찬의 '사랑이 저만치 가네'를 부른 김경호는 마이크 퍼포먼스 등 화려한 무대 매너를 선보였으나, 정작 노래 한 구절을 빼놓고 불러 짙은 아쉬움을 남겼다. 결국 2차 경연에서 7위라는 저조한 성적을 거두었다.
Advertisement
이날 나윤권은 담백하고 깨끗한 음성으로 고 유재하의 '사랑하기 때문에'를 완성했다. 절잘 알려져서 새롭게 편곡하기 어려운 '사랑하기 때문에'를 자신만의 색깔로 변신시켰다. 담백하면서도 절제된 감성으로 곡을 완성도 있게 소화해냈음에도 결과는 좋지 못했다.
'나는가수다3' 나윤권 '나는가수다3' 나윤권 '나는가수다3' 나윤권
연예 많이본뉴스
-
‘아이유 예비 시모’ 강명주 암투병 끝 사망..오늘(27일) 사망 1주기 -
[전문] 변요한♥티파니 영, 오늘(27일) 혼인신고.."예배 형식 간소한 결혼식 고려" -
변요한♥티파니 영, 오늘(27일) 정식 부부됐다…"혼인신고 마쳐, 스몰웨딩 고려 중"[공식] -
손민수♥임라라, 눈물바다 된 쌍둥이 100일 잔치.."결혼식 직전 돌아가신 父 떠올라" -
[SC현장] "힐링? 이번엔 도파민!"…비·김무열·빠니보틀·이승훈, '크레이지 투어' 떠났다(종합) -
41세 박한별, 구혜선·이주연과 '5대얼짱' 접수하던 그때 그 비주얼…"시간이 멈췄나" -
‘연세대 학생’ 졸리 아들, 이름서 아빠 성 ‘피트’ 삭제..가족 갈등 여전 -
"매니저 이름으로"…경찰, '수면제 대리처방' 의혹 MC몽 수사 개시[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 롯데의 충격선택! 사장·단장이 책임 떠안기로 → 도박 4인방 추가징계 없다
- 2.[일문일답] 박준혁 롯데 단장, 왜 총알받이 자처했나. 직접 답했다 → "감정적 징계는 배제했다"
- 3."토트넘 돌아가고 싶다" 포체티노 폭탄 선언 후 다시 입 열었다..."모든 가능성 열려 있다" 7년 만에 전격 복귀 성사?
- 4."판더펜의 감독 지시 패싱? 사실이 아냐!" 아스널전 대패후 루머 일파만파→토트넘 감독 "내가 이런것까지 코멘트 해야해?" 불만 폭발
- 5."그냥 약팀이라고 생각해!" 토트넘, 풀럼전 32년만의 10G 무승 위기→투도르의 응급처방전...OPTA 예상 '승' 확률은 2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