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박용택이 열흘만의 1군 복귀 첫 타석에서 아치를 그려냈다.
박용택은 11일 잠실 두산전에서 3번 지명타자로 출전, 1회말 1사 2루에서 두산 선발 장원준의 120km 커브를 잡아당겨 우중간 담장을 넘기는 투런포를 날렸다. 지난 1일 A형 인플루엔자 판정을 받고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됐던 박용택은 열흘만에 자신의 복귀를 자축포를 쏘아올린 셈이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동완, 또 소신발언..이수지 '유치원 교사 풍자'에 "좋은 교육 바랄 거면 교사 존중부터"[전문] -
“육중완, 이 정도면 알코올 중독” 아침부터 캔맥→소주…결국 터진 ‘건강 우려’ -
“쓰으읍 탈락” 금발 돌싱녀 면전서 충격 발언...‘돌싱N모솔’ 역대급 무례남 등판 -
장동민, 눈가 주름 싹 사라졌다.."실리프팅 시술받아, 大만족"(라스) -
윤종훈, '10년 이상형' 김숙에 공개 고백 "이 정도면 결혼해야, 1박 여행 가고 싶어" -
정선경, 도쿄서 포착되자 '♥남편 야쿠자설' 재소환…"직장인일 뿐" -
박정민, 직원 소개팅 난입해 ‘패션 훈수’...옷 정보 묻다 쫓겨난 ‘사장님’의 비극 -
이수경, 교통사고 당했다…처참한 외제차 상태에 경차 구매 "두 달 넘게 입원"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