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신인 박지규가 데뷔 첫 안타를 터뜨렸다.
박지규는 12일 잠실서 열린 두산과의 경기에서 1-0으로 앞선 3회말 선두타자로 나가 상대 선발 유희관으로부터 2루타를 뽑아냈다. 박지규는 유희관의 132㎞짜리 직구를 받아쳐 3루쪽으로 높이 솟구치는 타구를 날렸다. 두산 3루수 최주환이 뒤로 달려가 글러브를 뻗어 포구를 시도했지만, 공은 글러브를 맞고 떨어졌다. 기록상 안타가 주어졌다.
박지규는 올해 성균관대를 졸업하고 입단해 지난 10일 두산전서 데뷔, 이날 3경기만에 데뷔 첫 안타를 신고했다.
잠실=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동완, 또 소신발언..이수지 '유치원 교사 풍자'에 "좋은 교육 바랄 거면 교사 존중부터"[전문] -
“육중완, 이 정도면 알코올 중독” 아침부터 캔맥→소주…결국 터진 ‘건강 우려’ -
“쓰으읍 탈락” 금발 돌싱녀 면전서 충격 발언...‘돌싱N모솔’ 역대급 무례남 등판 -
장동민, 눈가 주름 싹 사라졌다.."실리프팅 시술받아, 大만족"(라스) -
윤종훈, '10년 이상형' 김숙에 공개 고백 "이 정도면 결혼해야, 1박 여행 가고 싶어" -
정선경, 도쿄서 포착되자 '♥남편 야쿠자설' 재소환…"직장인일 뿐" -
박정민, 직원 소개팅 난입해 ‘패션 훈수’...옷 정보 묻다 쫓겨난 ‘사장님’의 비극 -
이수경, 교통사고 당했다…처참한 외제차 상태에 경차 구매 "두 달 넘게 입원"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