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이글스 주장 김태균이 시즌 2호 홈런포를 터트렸다.
김태균은 12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의 원정경기에 4번 1루수로 선발 출전해 1점 홈런을 쳤다. 팀이 0-7로 크게 뒤진 2회초 선두타자로 나온 김태균은 상대 외국인 선발 린드블럼이 던진 초구 직구(시속 145㎞)를 정확히 밀어쳐 우중간 담장을 넘겼다. 비거리 120m 짜리 잘 맞은 홈런이었다. 이로써 김태균은 지난 10일 부산 롯데전 이후 이틀만에 시즌 2호 홈런을 기록하게 됐다.
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동완, 또 소신발언..이수지 '유치원 교사 풍자'에 "좋은 교육 바랄 거면 교사 존중부터"[전문] -
“육중완, 이 정도면 알코올 중독” 아침부터 캔맥→소주…결국 터진 ‘건강 우려’ -
“쓰으읍 탈락” 금발 돌싱녀 면전서 충격 발언...‘돌싱N모솔’ 역대급 무례남 등판 -
장동민, 눈가 주름 싹 사라졌다.."실리프팅 시술받아, 大만족"(라스) -
윤종훈, '10년 이상형' 김숙에 공개 고백 "이 정도면 결혼해야, 1박 여행 가고 싶어" -
정선경, 도쿄서 포착되자 '♥남편 야쿠자설' 재소환…"직장인일 뿐" -
박정민, 직원 소개팅 난입해 ‘패션 훈수’...옷 정보 묻다 쫓겨난 ‘사장님’의 비극 -
이수경, 교통사고 당했다…처참한 외제차 상태에 경차 구매 "두 달 넘게 입원"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