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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에서 발생하는 전자기파의 일종인 자외선은 파장대에 따라 UVA(320~400㎚), UVB(280~320), UVC(100~280㎚)로 구분된다. 이중 UVC는 대기권에서 모두가 흡수되고 UVB는 90%가량 흡수되지만 UVA는 침투력이 좋아 피부노화, 피부그을림 등 피부건강과 눈 건강에 장기적으로 영향을 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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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미렌즈의 박종길 대표는 "유해광선 자외선의 최고 파장대 400nm까지 흡수할 수 있는 차단제 개발과 이를 안경렌즈에 적용하는 기술을 개발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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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권 기자 jkp@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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