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우즈는 13일(한국시각)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장(파72·7435야드)에서 열린 마스터스 최종라운드에서 1오버파를 적어내며 최종합계 5언더파 283타로 공동 17에 머물렀다.
Advertisement
우즈는 그동안 부상에 시달리며 부진을 거듭해왔다. 지난 2월에믄 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 1라운드에서 허리 부상을 이유로 기권한 뒤 마스터스까지 2개월 동안 대회에 출전하지 않았다 지난해에는 허리 수술을 받았고, 2002년부터 무릎, 팔꿈치, 목디스크 등의 부상에 시달려왔다. 이번에도 손목 통증으로 마스터스 최종 라운드에서 부진하며, 부상 가능성이 제기됐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너만 보면 설레” 유부남 프로 골퍼, 수강 중단 통보에 강제 목키스·폭행 (사건반장) -
세상 떠난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마지막 모습 담겼다..다시 못볼 투샷 ('나혼산') -
임주환, 물류센터 일용직 사실이었다..소속사 “근무 경험 맞다” [공식] -
성시경, '수억횡령' 매니저 가고 '일잘러' 日매니저 왔다…열도 방송 진출 '척척' -
최정윤, 재혼 후 달라진 삶.."父 부재 느끼던 딸 성격도 밝아져" -
‘경찰관 역’ 유명 배우, 화재로 사망..아내는 남편 구하려다 심각한 화상 -
'40세' 문채원, '돌싱' 서장훈 녹인 플러팅 "장훈아 1조만 줘봐" ('미우새') -
임주환 "지하철·버스 타고 스케줄"…물류센터 근무만이 아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