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스물'이 개봉 3주차에도 한국영화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켰다.
지난 12일까지 누적관객 수 271만 명을 동원한 '스물'은 할리우드 액션 대작과 한국영화 신작들의 공세에도 흔들림 없는 흥행세를 보이며 300만 고지를 향해 흥행 순항 중이다.
어설픈 성인으로서 첫 발을 내딛는 나이인 '스무 살'을 소재로 그들이 겪는 선택과 시행착오를 유쾌한 웃음으로 버무려낸 <스물>은 간만에 등장한 젊은 영화의 위력을 과시하며 비수기 극장가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10대와 20대의 전폭적인 지지는 물론, 스무살을 지나온 30대와 40대의 유쾌한 공감 또한 이끌어내 관객층을 확장시키며 본격적인 장기 흥행에 돌입했다.
"완전 공감! 스물로 돌아가고 싶다", "최근 몇 년간 코미디 영화 중 으뜸! 최고!", "박장대소하면서 본 영화", "엔돌핀 상승! 나를 힐링시켜 준 스물", "영화 속 대사가 내 친구들 대화랑 똑같아서 더 웃겼다", "<스물>을 보다 보니 친구들이랑 노는 느낌이 나서 좋았다" 등 10-20대를 주축으로 스무 살을 지나온 중년층까지 폭넓은 관객들의 유쾌한 공감을 자아내며 뜨거운 입소문이 이어지고 있는 것.
여자만 밝히는 잉여백수 '치호'(김우빈), 생계 때문에 꿈을 접어둔 재수생 '동우'(이준호), 연애를 글로 배운 새내기 대학생 '경재'(강하늘)까지 인생의 가장 부끄러운 순간을 함께한 스무 살 동갑내기 세 친구의 자체발광 코미디 <스물>은 전국 극장가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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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설픈 성인으로서 첫 발을 내딛는 나이인 '스무 살'을 소재로 그들이 겪는 선택과 시행착오를 유쾌한 웃음으로 버무려낸 <스물>은 간만에 등장한 젊은 영화의 위력을 과시하며 비수기 극장가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10대와 20대의 전폭적인 지지는 물론, 스무살을 지나온 30대와 40대의 유쾌한 공감 또한 이끌어내 관객층을 확장시키며 본격적인 장기 흥행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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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만 밝히는 잉여백수 '치호'(김우빈), 생계 때문에 꿈을 접어둔 재수생 '동우'(이준호), 연애를 글로 배운 새내기 대학생 '경재'(강하늘)까지 인생의 가장 부끄러운 순간을 함께한 스무 살 동갑내기 세 친구의 자체발광 코미디 <스물>은 전국 극장가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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