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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두산전 선발 정대현으로 교체...어윈 손목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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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위즈와 SK와이번스의 2015 프로야구 경기가 8일 인천구장에서 열렸다. 3회말 1사 1, 2루 SK 최정을 유격수 병살타로 잡으며 위기를 넘긴 KT 선발투수 정대현이 기뻐하고 있다.인천=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2015.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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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위즈가 두산 베어스전 선발투수를 바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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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는 14일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릴 예정인 두산과의 경기 선발을 필 어윈에서 정대현으로 교체했다. 어윈은 이틀 전 훈련 도중 오른 손목 부상으로 2주 진단을 받았다.


수원=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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