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아이파크가 오는 19일 오후 4시 홈에서 열리는 전남전을 맞아 푸짐한 경품 이벤트를 준비했다.
부산은 홈 개막전 승리 이후 1무4패를 기록하고 있어 어느 때보다 이번 전남전에서 홈 팬들의 응원이 간절하다. 지난 15일 전북에 쓰라린 역전패를 당했지만 리그 1위팀을 상대로 고군분투하며 공격력이 살아나 이번 경기서도 치열한 공방전을 예고하고 있다.
부산 구단은 전남전 승리가 절실한 만큼 팬들의 열성적인 호응을 얻기 위해 매 경기 250명에게 푸짐한 경품 이벤트를 준비 중이다. 많은 관중 앞에서 팬들을 위한 서비스와 승리로 성원에 보답하겠다는 각오다.
이 가운데 최신형 아이패드(1대) 경품 이벤트는 많은 스마트 기기 이용자들에게 단연 이목을 끈다. 부산 구단에 따르면 아직 경품 이벤트 참여율이 낮은 편이라 사무국 직원들도 참여하고 싶어할 만큼 당첨 확률이 높다고 한다.
이밖에도 실용성이 높은 섬유유연제, 깔끔한 디자인의 머플러,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인기 높은 사인볼과 5월 10일 서울전 등 무료 입장권까지 준비해 부산 아이파크의 올 시즌 테마인 '축구는 축제다'에 걸맞게 홈경기를 찾아준 팬들이 빈손으로 돌아가지 않게 하겠다는 생각이다.
또한 이날 경기에는 남부지방산림청과 함께 진행하는 산불방지 홍보 켐페인을 알리기 위해 선착순 입장관중에게 멀티 스카프를 제공하며 부산의 대표 골키퍼 이범영을 산불방지 홍보 대사로 위촉한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
김동완, 또 소신발언..이수지 '유치원 교사 풍자'에 "좋은 교육 바랄 거면 교사 존중부터"[전문] -
“육중완, 이 정도면 알코올 중독” 아침부터 캔맥→소주…결국 터진 ‘건강 우려’ -
“쓰으읍 탈락” 금발 돌싱녀 면전서 충격 발언...‘돌싱N모솔’ 역대급 무례남 등판 -
장동민, 눈가 주름 싹 사라졌다.."실리프팅 시술받아, 大만족"(라스) -
윤종훈, '10년 이상형' 김숙에 공개 고백 "이 정도면 결혼해야, 1박 여행 가고 싶어" -
정선경, 도쿄서 포착되자 '♥남편 야쿠자설' 재소환…"직장인일 뿐" -
박정민, 직원 소개팅 난입해 ‘패션 훈수’...옷 정보 묻다 쫓겨난 ‘사장님’의 비극 -
이수경, 교통사고 당했다…처참한 외제차 상태에 경차 구매 "두 달 넘게 입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