렛츠런파크서울은 오는 19일 지용철 조교사의 1만 출전 기념 행사를 갖는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선 샴페인 세리머니 및 장미꽃 전달식 행사, 관람객에 장미꽃 100송이를 나눠주는 이벤트가 펼쳐진다. 또 1만 출전을 기념해 '지용철 조교사 1만 출전 기념경주'가 시행된다.
지 조교사는 지난 1986년 데뷔했다. 대표마는 코리안더비, 농림수산식품부장관배 등 4회 우승을 차지한 '지금이순간(은퇴)'이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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