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냄새를 보는 소녀' 남궁민
배우 남궁민이 드라마 속 '살인마'로 밝혀진 것에 대해 미안함을 담은 코믹한 영상을 공개했다.
16일 남궁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냄보소 대기실. 나는 바코드 연쇄살인마. 살인마라서 미안"이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한 영상에는 남궁민이 한 스태프와 함께 장난기 가득한 표정이 담겨 있다. 특히 30대 나이가 무색할 정도의 동안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앞서 이날 방송된 SBS 수목 드라마 '냄새를 보는 소녀'에서 남궁민은 바코트 연쇄 살인을 저지른 연쇄살인마 범인으로 지목되면서 충격적인 반전으로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방송에서 훈남 셰프에서 연쇄살인마로 돌변하면서 섬뜩한 눈빛 연기를 펼쳐 보인 남궁민의 앞으로의 활약이 기대를 모은다.
한편 '냄새를 보는 소녀'는 3년 전 바코드 살인사건으로 여동생을 잃은 무감각적인 한 남자와 같은 사고를 당하고 기적적으로 살아났지만 이전의 기억을 모두 잃은 초감각 소유자인 한 여자의 이야기로 매주 수, 목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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