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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방송될 글로벌 인터랙티브 쇼 KBS 2TV <어 스타일 포 유(A Style For You)> 3회에서는 구하라와 하니의 절정에 달한 소녀감성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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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3회 방송에서는 구하라의 하트뿐만 아니라, 평소 왠만한 남자 아이돌보다(?) 털털한 성격으로 알려진 하니가 '의외의' 조신한 모습을 선보여 눈길을 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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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글로벌 인터랙티브 쇼 <어 스타일 포 유(A style for you)>는 4MC의 매력만점 스타일 성장기를 담은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관심과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프로그램. 더구나 송경아에 이어 이번 주 예고된 홍석천 등 특급 게스트들도 출연하여 프로그램에 힘을 보탤 예정이기에 회를 거듭할수록 4MC들의 성장기에도 가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4MC의 좌충우돌 매력과 특급 게스트들이 전하는 알토란 같은 정보가 궁금하다면, 내일(19일) 밤 11시 55분에 방송되는 <어 스타일 포 유>를 놓치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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