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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밀란의 기술이사 피에로 아우실리오는 이미 일찌감치 송과 요베티치 영입전에 뛰어든 것으로 알려졌다. 송의 경우 원소속팀인 바르셀로나 측에 다음시즌 임대가 가능한지 여부에 대해 문의한 것으로 전해졌다. 송은 바르셀로나와의 게약이 아직 2년 남아있다. 오랜기간 눈독을 들인 요베티치의 경우 그의 에이전트와 접촉한 상태다. 인터밀란은 피오렌티나에서 뛸 당시 좋은 모습을 보이며 세리에A 적응을 마친 요베티치에게 1100만파운드를 제시할 준비를 했다. 변수는 맨시티의 차기 감독이 요베티치에 어떤 평가를 내릴지 여부다. 골문 보강을 위해 베고비치에게도 조만간 러브콜을 보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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