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모예스 감독에 따르면 첼시의 주제 무리뉴 감독이 루니를 강하게 원했지만, 알렉스 퍼거슨 전 감독의 뒤를 이어 맨유 감독으로 부임한 모예스 감독이 결사적으로 막았다는 것. 모예스 감독은 "나는 루니를 첼시에 보내지 않기 위해 싸웠다. 결국 무리뉴와의 거래는 이뤄지지 않았다"라며 "결국 루니가 남으면서 맨유는 전진할 수 있었다"라고 설명했다.
Advertisement
결국 루니는 맨유의 레전드로 거듭나고 있다. 루니는 잉글랜드 A매치 골(1위 바비 찰턴·49골), 맨유 소속 골(1위 찰턴·249골), EPL 역대 통산 골(1위 시어러·260골) 등에서 각각 3위에 오르며 각종 골 기록 경신을 앞두고 있다.
Advertisement
지난 11월 레알 소시에다드 감독으로 부임한 모예스 감독은 2승3무6패의 부진을 보이던 팀을 이후 7승8무5패의 반전으로 이끄며 리그 중위권인 12위에 안착시켰다. 모예스 부임 이후 소시에다드는 적어도 강등 걱정은 하지 않는 팀이 됐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유키스 동호 전처 "멤버와 성매매→子도 시킨다고" 충격 주장...카톡까지 공개 -
최준희 예비신랑, 회사원 아니었다…"무슨 일 하는지 지인들도 몰라" -
임주환, 공백기에 물류센터 알바 목격담 속출 "진짜 열심히 일하다 가" -
김종국, 메시와 동급이라니...억만장자가 개인 동물원 초대 "영광이다" ('짐종국') -
타블로·하동균, 새벽 만취 상태서 백지영 집 난입 "쳐들어가 거실서 잤다" -
'청소광' 브라이언, 한가인집 상태 분석 "보이는 곳 깨끗, 뒤 청소 안하는듯"…소파뒤 콘센트 10년만에 발견→"♥연정훈방은 손대지마"(자유부인) -
한혜진, 눈만 봐도 똑닮은 남동생 폭로에 '어질'..."누나 친구 없었다" -
세상 떠난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마지막 모습 담겼다..다시 못볼 투샷 ('나혼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강인 배신감 폭발! '벤치 또 벤치' 인내심 시험하나…답은 AT 마드리드 이적→PSG의 재계약 요구 경계해야
- 2.김민재 희소식 미쳤다! '오현규의 베식타시' 이적 현실화…세계적 관심 폭증→첼시+AC 밀란도 영입 노린다
- 3."오타니·저지와 붙고 싶다" 아니 변화구가 언제 저렇게… 16년 대선배 사인 거절한 '괴물신예' 파이어볼러가 꾸는 꿈
- 4.김연경 없이도 봄배구 코앞까지…"요시하라 매직? 글쎄요" [인천포커스]
- 5."4등 5등 하지 말랬더니 9등을 했습니다" → 박찬호 이미 KIA 시절 대공감 "100% 당연한 거죠. 진짜 9등은 더더욱 하면 안 되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