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 위 가장 특별한 가족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 '반짝이는 박수 소리'가 오는 23일 개봉을 앞둔 가운데, 20일 오후 2시 장애인의 날을 맞아 마포구 어울마당로에 위치한 KT&G상상마당과 성북구 아리랑로에 위치한 아리랑시네센터에서 특별 시사회를 개최한다.
특히 이번 시사회에는 서대문농아인복지관, 청음회관, 삼성소리샘복지관, 한국농아인협회, 서울시장애인시설협의회, 성북구장애인협회 회원들이 참석할 예정으로 국내 최초 수화통역영상 삽입 버전이 일반시사로 첫 공개될 예정이다.
2015년 첫 번째 휴먼 다큐멘터리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영화 <반짝이는 박수 소리>가 오는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특별 시사회를 개최한다. 특히 이날은 감독의 제안에 따라 제작된 수화통역삽입 버전이 특별시사를 통해 관객들에게 첫 공개되는 날이어서 그 의미가 더욱 크다.
이전 흥행 영화인 <도가니>가 개봉됐을 당시 실제 청각장애인들이 그 영화를 관람하고 싶었으나 수화통역삽입 버전이 제작되지 않아 관람을 하지 못했던 안타까운 현실을 직접 목격했던 이길보라 감독은 제공 및 배급을 담당한 KT&G상상마당 관계자에게 적극 제안, 작업이 이뤄지게 된 것. 영화는 수화통역영상 삽입 버전과 일반 버전 2가지로 제작돼 극장에서는 극장 측이 사전에 선택한 버전이 상영되게 된다. 따라서 청각장애인들은 수화통역영상이 상영되는 극장인지 확인 후 예매하면 된다.
이에 장애인의 날 특별 시사회에는 여러 장애인 단체 회원과 가족들이 함께 모여 극장에서 영화를 관람하게 된다. 마포구 어울마당로에 위치한 KT&G상상마당에서는 서대문농아인복지관, 청음회관, 삼성소리샘복지관 회원들과 농아인 가족들이 함께 할 예정이며, 성북구 아리랑로에 위치한 아리랑시네센터에서는 한국농아인협회, 서울시장애인시설협의회, 성북구장애인협회 회원들이 참석할 예정.
특히 KT&G 상상마당에서 진행되는 시사회에는 이길보라 감독이 직접 참석해 영화를 관람할 관객들에게 감사인사를 전할 예정이다.
이처럼 장애인과 비장애인을 떠나 모두가 함께 커뮤니케이션 할 수 있는 미래와 희망을 꿈꾸며 마련된 영화 <반짝이는 박수 소리>는 장애인의 날 특별 시사회를 시작, 일반인에게 공개될 예정이며 오는 4월 23일 개봉한다. <스포츠조선닷컴>
Advertisement
2015년 첫 번째 휴먼 다큐멘터리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영화 <반짝이는 박수 소리>가 오는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특별 시사회를 개최한다. 특히 이날은 감독의 제안에 따라 제작된 수화통역삽입 버전이 특별시사를 통해 관객들에게 첫 공개되는 날이어서 그 의미가 더욱 크다.
Advertisement
이에 장애인의 날 특별 시사회에는 여러 장애인 단체 회원과 가족들이 함께 모여 극장에서 영화를 관람하게 된다. 마포구 어울마당로에 위치한 KT&G상상마당에서는 서대문농아인복지관, 청음회관, 삼성소리샘복지관 회원들과 농아인 가족들이 함께 할 예정이며, 성북구 아리랑로에 위치한 아리랑시네센터에서는 한국농아인협회, 서울시장애인시설협의회, 성북구장애인협회 회원들이 참석할 예정.
Advertisement
이처럼 장애인과 비장애인을 떠나 모두가 함께 커뮤니케이션 할 수 있는 미래와 희망을 꿈꾸며 마련된 영화 <반짝이는 박수 소리>는 장애인의 날 특별 시사회를 시작, 일반인에게 공개될 예정이며 오는 4월 23일 개봉한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한가인, 가사도우미 없이 21억 집 홀로 관리 "로봇청소기도 없어" -
‘임신 17주’ 김지영, 벌써 10kg↑ 다리까지 퉁퉁..D라인 공개 ‘만삭 걱정’ -
'시험관 시작' 김준호♥김지민, 12월 출산 기대...2세 태명 공개 "냉이·달래" -
"화장실서 혼자 밥먹어" 레드벨벳 웬디, 학창 시절 인종차별 고백 -
이동국, 자식 농사 대박났네...14세 딸 설아, 아이돌 비주얼로 폭풍성장 -
유키스 동호 "병원 강제 입원" VS 전 아내 "외도·양육비 0원"...이혼 8년만 공개 설전 [종합] -
[SC줌人] 안방→유튜브 당연히 유재석 천하..'유퀴즈'에 '풍향고2'까지 굳건한 저력 -
정지선, 직원에 승용차 쏘더니..집·매장·차는 전부 남편 명의 ‘반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연경 없이도 봄배구 코앞까지…"요시하라 매직? 글쎄요" [인천포커스]
- 2."오타니·저지와 붙고 싶다" 아니 변화구가 언제 저렇게… 16년 대선배 사인 거절한 '괴물신예' 파이어볼러가 꾸는 꿈
- 3."암표 막고, 실효성 있는 혜택 주세요" 팬들 목소리 들은 SSG, 멤버십 변화줬다
- 4.후훗, '그건 일상적인 플레이'입니다만? → '호수비 화제' 박찬호, 느긋한 반응 눈길 "제가 뭐 캐리하는 선수는 물론 아니죠. 하지만!" [미야자키 현장]
- 5.김민재 희소식 미쳤다! '오현규의 베식타시' 이적 현실화…세계적 관심 폭증→첼시+AC 밀란도 영입 노린다